대세니, 시류를 따라가야 한다느니... 예전에(10년전쯤 블로그 글을 열심히 적었을때) 이런 말들에 대해 꽤 생각을 많이 했었다.

 

 

* 인터넷에 익명이라고 막말이 보편화되는 정도를 넘어서, 재미로 그런 말을 한다는 것도 알지만, 마음 한구석에 정말로 그런 생각이 있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하는 것이다.

그런 사람은 대체로 생각이 막혀 있는 사람일 확률이 높아서, 이렇게 길게 설명을 해봐도 얼마나 이해하겠나마는, 그래도 누군가는 이 글을 읽고, 생각을 달리 해보는 사람도 있을까 싶어서 길지만 적었으니, 한번쯤 깊게 생각해보길 권한다.

 

 

 

분명히 말로는 시대의 흐름을 열심히 따라간다는 식으로 이야기한다.

 

그러나 현실은 전혀 그렇지가 않다는 놀라운 사실이다.

과거 아라의 글로벌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을 통해 국내 IT 산업과 관련한 글을 적으면서 '세계는 웹 표준 전쟁 중'과 관련되는 이야기를 꽤 했었다.

 

워낙 많은 사람이 스마트폰을 사용한다며, 옛날보다 훨씬 나아졌다고 한다.

그런데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않다.

 

가장 쉽게 예를 들 수 있는 것이 크롬북이라고 있는데, 구글에서 안드로이드처럼 만드는 노트북이라고 할 수 있는데, 윈도우 운영체제가 아니라, 크롬OS라고 해서 크롬 웹브라우저가 운영체제가 된 형태라고 보면 된다.

굳이 컴퓨터가 없이 크롬 웹브라우저와 크롬 확장 앱만으로도 회사 업무 등을 모두 볼 수 있기 때문에 이 제품이 인기를 끌면서 꽤 팔린다. 초창기에 나온 크롬북은 문제가 꽤 있었으나, 그런 것들이 개선되면서 요즘은 은근히 꽤 팔리고, 해외 모바일 관련 웹사이트에서도 소개가 많이 된다.

 

그런데 국내에서는 볼 수도 없고, 팔리는 제품도 거의 없다.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웹 사이트가 엉망이고, 웹표준과 전혀 호환이 되지 않다보니, 크롬OS가(크롬 웹브라우저가) 제대로 작동할 리가 없다. 한국에서는 몇 년 전에서야 겨우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없어졌을 정도이다. 아마 지금도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아니면 웹 페이지가 제대로 안 나오는 홈페이지도 있는 걸로 알고 있다.

 

즉, 이렇게 시대에 뒤떨어져서 살아가는 데도 그걸 아는 사람도 없고, 이야기하는 사람도 없다.

* 이 부분은 원래 글로벌마인드 칼럼에 글로 적으려고 여러가지 자료도 준비해 놓긴 했지만, 알아들을 사람도 없을 것 같아서 아직 글로 적지는 않았다.

 

 

 

시대에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유행 놀이만 하며 살아간다.

 

놀이. 놀이가 나쁜 것은 아니다. 뭐든 재미가 있어야 신이 나서 더 하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문제는 시대나 대세나, 시류에 따라간다고 수박겉핥기식으로만, 잡담으로만 끝낼 뿐이기 때문이다.

 

이걸 이야기하자면 끝도 없을 텐데, 최근 아주 쉬운 예만 들어본다.

갤럭시 A30이 90만원짜리 프리미엄폰 같다고 주장하는 황당한 기사. @ 2019.5.14라는 글을 적고, 그것도 부족해 다른 스마트폰과 가격 비교도 하고, 성능 비교도 하고, 해봤지만 소용이 없었다.

물론 신문 기사같은 기사와 나처럼 이름도 없는 무명 블로그에 쓴 글 중에 누구의 글을 믿을까?

그것뿐만 아니라, 그런 기사가 찾아보진 않았으나, 한두개가 아닐테고, 거기다가 수많은 블로그에서도 거의 비슷한 이야기를 쏟아내기도 하니, 소용있을 턱이 없다.

그래도 조금은 사람들이 이해할까 싶어서,

5월 3일 35만원에 출시된 갤럭시 A30, 일주일만에 미개봉 새제품-중고시세 25만으로 폭락! @ 2019.5.24라는 글을 적고, 이렇게도 적어봤다.

네. 버버버버벅 대는 제품 비싸게 사서 쓰는 것도 자유죠.
제 돈 나가는 없으니, 저야 상관없지유~~~^^

 

위의 글을 가격비교 사이트인 다나와의 삼성전자 갤럭시A30 2019 32GB 자급제 공기계 상품 페이지에도 남겼었는데, 한 며칠 괜찮은 듯 하더니, 어제인가 가서 보니, 통신사 요금 내는 것에서 조금 밖에 더 안 냈다고 싸다고 주장하는 글을 볼 수 있었다.

통신사 요금을 알뜰 요금제에 비교해보면 비싼데도 그 비싸게 내는 요금제에서 또 더 낸다는 건 깨닫지도 알려고도 하지 않으니, 내가 무슨 이야기를 하던 소용 있을 턱이 없다.

 

 

며칠 전에 트윗도 했던 내용인데,

잘못된 영어 공부법으로 인생 낭비하는 거야, 다른 사람들 사정이지, 내 사정이 아니다.

비싸지도 않은 제품 비싸게 사던 말던, 다른 사람들 사정이지, 내 사정이 아니다.

 

 

내가 이렇게 글을 적는 것은 자칭 타칭 모바일/스마트폰/휴대폰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이런 이야기를 하지도 않고,

자칭 타칭 교육 혁명가니, 교육 전문가라느니 하는 사람들이 이런 이야기를 하지 않는 다는 점이다.

누가 잘못된 걸 알려주지 않으니, 자신들이 잘못하며 살아간다는 걸 깨닫지를 못하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아래의 내용도 유행 따라서--화웨이까기, 중국까기 놀이를 하는 걸 느낄 수 있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래서 위에 이야기를 한 것이다.

좀 더 세상을 대범하게 볼 안목을 키우는 노력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기 때문이다.

 

 

 

일본 감정.. 이해한다. 근데, 중국도 일본처럼 위안부 차리고, 제국 주의시절 일본처럼 중국에 우리가 지배당했었나?

 

아니면, 내가 한국에 없었을때--외국에서 5년 사는 동안에--중국이 한국인을 괴렵힌 어마어마한 사건이 있었나?

물론 과거 조선시대, 그 이전 고려 시대, 그 그 이전 시대 등, 중국이 바로 옆에 있다보니, 중국이 강성기일때는 안 좋은 일이 있었을테지만, 반대로 우리가 강성기일때는 중국의 많은 땅을 지배한 적도 있지 않았나?

 

그리고 조선시대면, 500년 이상 전일테고, 그 이전이면, 천년, 이천년 전인데, 설마 천년, 이천년 전의 나쁜 기억을(이렇게 말해야 하는 내가 너무 터무니없다는 생각을 하지만...TV 대하 드라마에 빠져 사는 사람도 많은 지경이니...) 아직도 갖고 있다는 건가?

 

일본은 일제침략기때 위안부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안 좋은 일들이 많았다. 그리고 근대사를 이야기하자면, 아무래도 일제에 지배당한 시절도 같이 이야기가 나올 수밖에 없으니, 심하게 이야기하는 것도 좀 이해를 하는 편이다.

 

그렇다해도 이미 지난 일이니, 좀 홀가분하게 잊고 살면, 본인에게 좋은 것 아닌가?

 

 

 

중국산 스마트폰 쓰면 매국노!?

 

몇년 전부터 외산 스마트폰만 쓰는 데,(국산 폰은 비싸서 살 생각도 없다. 비싸서 중고로 사서 써 왔지만, 그 가격이면 새걸 살 수 있는 걸 알게 되니, 당연히 중고 국산을 쓸 이유가 없어졌다.)

최근 샤오미 스마트폰을 알게 되면서 제품이 괜찮고, 국내에서 어떤 반응을 보이나 싶어서 샤오미 관련 카페에 갔더니, 별별 희한한 이야기를 다 볼 수 있었다. 무슨 스마트폰 하나 쓰는데, 애국심부터 시작해서, 싸구려 인생이라느니...

국산폰이 싸고 좋으면 당연히 국산폰 쓸텐데, 싸지도 않고, 별로 좋지도 않으니, 안 쓴다는 건 이해를 할 수준들이 아니었다.

 

몇 년전에 TV를 샀는데, 찾아보니, 약간 가격이 비싼 감이 있긴 했으나, 찾아보니 적당한 가격이여서 국내 제품으로 샀다. 최근에 세탁기를 부모님이 사신다고 해서 모 국산 제품 샀는데, 제품을 보니, 꽤 괜찮았기 때문에 산거다.

제품 괜찮으면 당연히 국산 사서 쓴다. 아닌가?

 

 

요즘 인터넷에 별별 희한한 이야기가 있으니, 또 그렇다고 넘어갔다. 그런데 최근 화웨이 사태를 보니, 너무 어이가 없어서 할말이 없었다.

지금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아직도 공산당 타령하는 정도를 넘어서, 화웨이에서 개인 정보 다 뽑아서, 중국 정부에서 감시/감독한다고 하는 지경이니, 이건 무슨 코메디도 이런 코메디가 없는 지경이었다.

 

 

 

중국 정부에서 개인의 게임 플레이 정보, 카톡으로 채팅한 정보 등을 수집해서 뭘 하겠단 건가?

 

중국 정부에서 그렇게 할 짓이 없나?

개개인.. 그것도 남의 나라 사람들 감시 감독을 하게?--자국민 14억 감시 감독 하는 것만도 머리 터지지 않겠나?

그리고 그게 가능이나 하겠나?

 

최근 샤오미 홍미노트 7이 천만대 판매 돌파를 했다고 한다. 그럼 중국 정부에서 천만명의 개개인 정보를 모두 수집하고, 나라별로 파악을 하고....

그게 인터넷 데이터로 빠져나가면, 그걸 해당(홍미노트 7이 많이 팔린 인도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 국가의 정보 기관, 정보 보안 관련 IT 부서에서, 바이러스나 악성코드 전문 회사에서 그걸 모르겠나?

 

그리고 안드로이드는 오픈 소스이다. 오픈 소스가 뭐냐 하면, 소스 코드가 다 공개가 되어 있단 이야기이다. 물론 회사에서 자기들 기술을 다른 기업이 파악해버리게 될 수도 있어서, 조금씩 감추려고, 소스 코드 공개도 늦게 하는 등을 하긴 한다. 근데, 그건 다른 회사도 비슷한 걸로 알고 있다.

개인 정보를 수집하면, 그걸 중국 정부에 보내려면 결론은 인터넷을 이용해서 보낸다는 이야기이고, 그렇게 되면 XDA포럼 같은 곳이 있는데, 그런 곳에서 그런 걸 찾아낼테고, 그렇게 되면 기사로 나고 한다.

* 이 이야기도 글로벌 마인드 칼럼에 하려고 했으나, 이건 어디부터 이야길해야 할지 몰라서, 꺼내지도 못 한 이야기이다.

 

 

 

예전에도 공산당 타령이 참 어이가 없어서 이야기를 할까 생각도 했지만, 하도 답답해서 하질 않았었다. 왜냐하면, 그런 이야길 하시는 분들이 아무래도 연세가 많으신 분들이니, 6.25 전쟁으로 북한에 대한 감정이 좋지 않으니, 그럴 수 있어서 그냥 그러려니 했다.

그런데 스마트폰에 대해 관심을 갖고,--오죽하면 디시인사이드에 카페 공격하러 찾아올 정도이고, 일베(??) 같은 곳에서도 꽤 찾아오나 보던데,--그렇다면 연세가 많으신 분들은 아닐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상당히 젊은(또는 어린 아이들이) 사람들이 그런 이야기하는 걸 보고는 말문이 막힐 지경이었다.

 

 

이런 시대착오적 발상이 아직도 통용되고 있다니, 참... 이게 얼마나 심각한 상황인지 아는 사람조차도 없으니....

 

 

 

중국에서, 화웨이에서 개인 정보 털어서 금융 정보 털었으면, 자신에게 대박 터진다는 생각 해보긴 했을까?

떼돈 버는 방법 생각보다 쉽다. 제대로 알기만 하면 말이다.

중국에서, 화웨이에서 자신의 개인 정보를 털었다. 스마트폰에서 개인 정보 가장 중요한 게 뭐가 있을까? 금융 정보 아닌가?

그럼 금융 정보 털어서 뭘할까? 통장에 남은 돈 싹 긁어가지 않겠나? 또는 카드 정보 털어서 수백만원에서 몇천만원까지 카드 결재를 할 것이다. 아닌가?

개인 정보를 털려면 그것말고 돈 되는 게 뭐가 있나?

 

생각을 해보길 권한다.

카톡에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고, 직장인과 이야기 나누고, 그래봤자 십원짜리 하나 생기나? 무슨 대단한 정보?가 있다고? 아닌가?

금융 정보가 최고 아닌가?

 

그렇게 돈을 털렸다고 하자. 그럼 아주 간단하다.

전세계 탑 뉴스로 전세계 속보로 전달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세계 각지의 소비자 보호 단체에서 소송 비용 공짜로 자기들이 해주겠다고 나선다. 세계 탑 뉴스로 나갔으니, 그런 일에 변호를 맡으면, 하루 아침에 유명 스타가 되는 것은 따 놓은 당상 아니겠나?

 

이런 생각... 해볼 수나 있겠나?

 

 

중국에서, 화웨이 같은 큰 회사에서, 개인이 카톡으로 채팅한 거, 게임 플레이 한거, 그런 걸 수집해서 뭘 하겠다고 수집하겠나?

 

물론 안드로이드 앱에서 수집하는 그런 일반 정보... 그 정도 수준인거다.

 

 

* 그리고 스마트폰 뜯어본 적은 없지만, 어느 정도 예상할 수 있어서 이야길 해본다.

뜯어보면, 어차피 메이드인 차이나 아닌가? 국산 스마트폰 사서 쓴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국산도 아니다.

그럼 반대로 중국 스마트폰 뜯어보자. 메이드인 차이나이다.

근데, 스마트폰에 액정, 거의 국산일 확률 높다. 왜냐하면, 액정이나 OLED 디스플레이 기술은 한국이 좀 좋다고 알려졌고, 또 많이 팔린다. 그리고 램. 국내 제품일것이다라고 해도 될 정도이다.

이런 원리 잘 이해하면, 샤오미 포코폰, 홍미노트 7 등 가성비폰 쓸수록 국내 소비자에게도, 삼성, LG에게도 이득! @ 2019.5.23라는 글도 이해가 될텐데, 어려운 일일 것이다.

 

 

세상을 좀 넓게 보고, 생각도 좀 대범하게 해보길 권한다.

대인배가 되려면 대범하게 세상을 바라볼 줄 알아야 한다.

 

 

 

터무니없는 그런 민족 감정 그만 씻어 버릴 때도 안 되었나?

 

한 송이 꽃이 있는데 
그 꽃을 보고 아름답다고 마음을 내면 
꽃이 좋습니까, 내가 좋습니까?
내가 좋지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을 아끼고 사랑하면 
누가 좋습니까?
내가 좋고, 내가 행복해집니다.
그 사람을 미워하고 원망하면 
내가 괴로워집니다.

그런데도 어리석은 사람은 
남을 미워하고 원망하는 것이 
자기를 위하는 일인 줄로 알고,
남을 아끼고 사랑하면 
손해나는 줄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잘못 알고 있기 때문에 
인생살이가 늘 괴롭습니다.

남을 아끼고 사랑하는 것이 
곧 자기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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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 Asrai

생각이 바뀌지 않으면 행동은 바뀌지 않는다. 그럼 생각은 왜 바뀌지 않을까? 평상시 어떻게 살아가는가? 기존에 해오던 습관대로 살아가지 않나? 평상시 생각하던 대로 타성에 젖어서 살아가기 때문이다. 즉, 생각이 바뀔 필요가 없고, 그냥 쭉 자기 살던대로--멋대로 살아가면 되는데, 왜 생각을 바꿔야 하겠는가?

몇개월 전인지 한두해 전인지 기억은 나지 않으나, 카톡에 상태 메시지를 바꾸면서 사용했던 글이다. 그 전에는 카톡을 와이파이로만 사용했기 때문에 급한 연락은 문자로 남겨달라는 글이었다.

 

카카오톡 나의 상태메시지 화면을 캡처한 사진.

아래의 글을 읽고, 한번쯤 생각해보길 권한다.

 

생각이 바뀌지 않으면 행동은 바뀌지 않습니다. 그럼 생각은 왜 바뀌지 않을까요?

평상시 어떻게 살아가십니까?

기존에 해오던 습관대로 살아가지 않습니까?
평상시 생각하던 대로 타성에 젖어서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즉, 생각이 바뀔 필요도 없고, 그냥 살던대로 쭈욱 자기 살던대로--멋대로 살아가면 되는데, 왜 생각을 바꿔야 하겠습니까?

 

타성에 젖어 산다는 게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깨달을 수 있을까?

 

다음 어학 사전에서 '타성'을 검색했더니, 아래와 같이 나온다.

  • 사람의 말이나 행동에 굳어진 습성
  • 물체가 외부의 힘을 받지 않는 한 정지 또는 등속도 운동의 상태를 지속하려고 하는 성질

 

과학에서도 잘 설명이 되다시피 한번 움직이기 시작하면, 계속 움직이려 하고, 멈춰 있으면 계속 멈춰있으려는 성질이라고 한다.

인간의 삶에 비유해도 거의 완벽하다고 해도 다를 바 없는 이야기이다.

 

한번 굳어진 습성... 죽었다깨어나도 바뀌지 않는다.

물론 긴 세월을 놓고 보면, 바뀌긴 바뀐다. 다만, 생각없이 바뀌다보니, 딱히 그게 자신의 삶에 도움되는 방향으로 바뀌지 않는다는 게 문제일뿐....

 

 

삶을 살아가면서, 그 습성을 한 번이라도 깨어보려고 노력했던 적이 있던가?라고 한번쯤 물어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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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바뀌지 않으면 행동은 바뀌지 않는다. 그럼 생각은 왜 바뀌지 않을까? 평상시 어떻게 살아가는가? 기존에 해오던 습관대로 살아가지 않나? 평상시 생각하던 대로 타성에 젖어서 살아가기 때문이다. 즉, 생각이 바뀔 필요가 없고, 그냥 쭉 자기 살던대로--멋대로 살아가면 되는데, 왜 생각을 바꿔야 하겠는가?


'깨달음을 통한 진정한 행복 찾기.'


블로그를 찾은 사람이 블로그 제목을 읽게 된다면, 고개를 갸우뚱할 사람이 제법 있으리라 생각한다.



행복해지는 데, 왜 깨달음이 필요할까라는 생각을 할 것 같아서, 그것에 관해서 글을 적다보니, 너무 길어지기도 하고, 이런 저런 설명이 붙어지면서 쉽게 끝낼 수가 없게 되었다.


그래서 우선 간단히 예전에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블로그에서 사용되었던 소개 글을 소개한다.

자신의 인생을 바꾸고자 할 때 필요한 것은 딱 한 가지 뿐이다. 자신이 쌓아 놓은 어리석은 생각의 틀 속에서 벗어나는 것, 다른 말로는 잘못된 고정관념들을 깨뜨리는 것이다. 그것을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바로 논리적인 사고이다.



내일이 오늘보다 나은 삶이 되려면,

오늘 또는 이때까지 해오던 자신의 잘못된 행동이나 자신도 모르게 또는 알고도 편하다는 이유로 해오던 잘못된 일들을 고쳐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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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바뀌지 않으면 행동은 바뀌지 않는다. 그럼 생각은 왜 바뀌지 않을까? 평상시 어떻게 살아가는가? 기존에 해오던 습관대로 살아가지 않나? 평상시 생각하던 대로 타성에 젖어서 살아가기 때문이다. 즉, 생각이 바뀔 필요가 없고, 그냥 쭉 자기 살던대로--멋대로 살아가면 되는데, 왜 생각을 바꿔야 하겠는가?


나름대로는 상당히 쉽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데, 글을 읽고 이해하는 사람보다는 블로그의 내용을 잘못 이해하면서 이상한 댓글을 달 사람이 많을 거라 예상되기 때문에,

기존에 내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들처럼 댓글 불허 블로그로 운영할 계획이니, 오해없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아는 사람은 없겠지만, 한국 최초의 실명 이름에 실제 사진을 걸고, 2005년 말쯤에 야후 블로그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야후 블로그가 없어졌기 때문에 지금은 티스토리에서 운영 중이다.)를 운영하면서 티스토리에 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 [댓글 불허 블로그]이라는 블로그를 운영했고, 해당 블로그는 역시 국내 최초로 댓글을 불허하는 블로그가 되리라 짐작된다.

어떤 이는 댓글을 불허한다면서 소통이 안 되는 블로그라는 어이없는 이야기까지 했었는데, 트랙백이라는 건 열어뒀기 때문에 내 글에 대한 반박은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걸 알면서도 그런 이야기를 했기 때문이다.

바로 꼬투리 잡기 식, 딴지 걸기였던 것이다.



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 블로그에 댓글을 못 쓰게 하게 된 이유는 댓글 허용을 해 놓았더니, 온갖 이상한 댓글이 달려서인데,

농담이 아니라, 말도 안 되는 반박을 하는 사람이 거의 전부였기 때문이다.

더더욱 놀라운 것은 블로그 본문조차 제대로 읽지도 않고, 말도 안 되는 궤변을 쏟아내었기 때문이다.


오죽하면, 댓글을 단 사람에게 본문의 내용 일부를 발췌해서 답변을 다는 게 일과가 되니, 할 수 없이 댓글을 닫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온갖 인신 공격과 내 블로그를 까기 위해 익명 블로그를 만들어서, 자기들끼리(??) 모여서 인신 공격을 하고 있을 정도였으니, 어느 정도 심각한 지경인지 말이 필요없을 정도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여기서도 계속 다루게 될 것이다.




* 유명하지 않은 블로그이다보니, 뭐 저런 사람이 다 있나라는 이야길 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원래 외형이나, 모양이 아니라, 컨텐츠(즉, 내용)으로 승부하는 블로그여서 그런 건 신경 쓰지도 않는다.


그러니 글을 읽는 사람도 말하는 싸가지나 말투에 신경쓰지 말고, 블로그 글을 주의깊게 읽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약간은 의미 없는 글이긴 하나, 블로그 테스트겸해서 이런 글로 시작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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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바뀌지 않으면 행동은 바뀌지 않는다. 그럼 생각은 왜 바뀌지 않을까? 평상시 어떻게 살아가는가? 기존에 해오던 습관대로 살아가지 않나? 평상시 생각하던 대로 타성에 젖어서 살아가기 때문이다. 즉, 생각이 바뀔 필요가 없고, 그냥 쭉 자기 살던대로--멋대로 살아가면 되는데, 왜 생각을 바꿔야 하겠는가?